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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상에 멋진 비를 뿌리는 (주)레인디 입니다 - Ra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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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01T17:40: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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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hitelabel with rev sh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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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01T00:51:33+09:00</updated>
  <published>2010-08-01T00:13: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은 회사가 해외 진출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는 &amp;nbsp; Whitelabel with rev share 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amp;nbsp; 말 그대로 현지에 맞게 현지 회사가 서비스 또는 상품의 이름을 정해 &amp;nbsp; 서비스 하고 그 서비스에서 수익을 내며 양사가 수익을 나누는 방법 입니다. &amp;nbsp; 구글이라는 서비스가 전세계 각국마다 서비스 이름이 다 다를리는 없겠지만, &amp;nbsp; 이건 자본력이 되어 현지에 직접 100% 현지 법인을 설립을 하는 경우에 가능한 것이고, &amp;nbsp; 해외 각국에 모든 지사를 직접 설립하기 힘든 회사들은 각국의 회사들에 &amp;nbsp; Whitelabel with rev share 방식으로 사업을 접근하는 것도 좋습니다. &amp;nbsp; 거기에 각 국가 회사들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는 옵션을 거는것도 매우 좋은 방법 입니다. &amp;nbsp; 자기 브랜드를 하나로 통일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기는하나, &amp;nbsp; 결과적으로 해외에 국가별로 서비스 유통망을 갖는 매우 좋은 방법이며, &amp;nbsp; 그 과정에서 생기는 노하우를 가지고, &amp;nbsp; 자사의 서비스나 상품이 아닌것도 직접 해외에 유통할수 있는 힘과 노하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8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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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진을 아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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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31T22:23:51+09:00</updated>
  <published>2010-07-31T22:2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느덧 32살인데 &amp;nbsp; 22살 이전의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amp;nbsp; 디카가 보급되기 전에 찍은 사진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amp;nbsp; 호주에서 찍은 사진은 필름 사진으로 30장이 채 되지 않습니다. &amp;nbsp; 그나마 스캔으로 떠서 네이버 포토 앨범이라는 서비스에 올려 두었는데, &amp;nbsp; 작년에 네이버가 포토앨범 서비스를 중지하면서 백업 하라는걸 바쁘다는 &amp;nbsp; 이유로 백업을 하지 않았더니 그 사진 마저 없어 졌습니다. &amp;nbsp; 16년째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종이 사진은 이사를 다닐때 짐이 됩니다. &amp;nbsp; 그러니 보관 할일 없구요. &amp;nbsp; 최근 케이블 방송에서 간단한 다큐 형식의 어떤 프로그램을 이틀간 촬영 했는데, &amp;nbsp; 어릴적 사진을 찾을수가 없어, 중학교 친구 동생에게 부탁해 중학교 졸업 사진을 &amp;nbsp; 스캔해서 PD분에게 전달하는데 겨우 성공했습니다. &amp;nbsp; 그 PD분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amp;nbsp; 초중고 사진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amp;nbsp; 나중에 크게 성공하면 그 사진 자체가 갚진것이 되니 꼭 사진을 잘 보관해 두라고. &amp;nbsp;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amp;nbsp; 너무 급박하게 살았는지, &amp;nbsp; 매순간을 사진 찍어둘 생각도 없이 10대와 20대를 건너온건 아닐까 하는.. &amp;nbsp; 그래도 후회없이 살았으니 상관없다. 싶지만 &amp;nbsp; 이제는 사진좀 많이 찍고 많이 모아두려 합니다. &amp;nbsp; 사진도 아끼자구요.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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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작년 기억중 한가지 아쉬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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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26T00:04:59+09:00</updated>
  <published>2010-07-26T00:0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2009년의 기억중 딱 한가지 아쉬웠던 기억이 있는데, &amp;nbsp; 작년 이맘쯤 A그룹의 러브콜을 받고 회장실에 불려가서 &amp;nbsp; &amp;#039;김대표 자금이 얼마 있으면 네이버 이길수 있나?&amp;#039; 라고 &amp;nbsp; 물어오는 질문에 바로 대답을 하지 못했던 기억이다. &amp;nbsp; &amp;#039;저희같은 회사들은 보통 네이버에 인수되서 수익을 내죠.&amp;#039; &amp;nbsp; 라고 말을 했을때 A그룹 대표이사님 내게 왈 &amp;nbsp; &amp;#039;겨우 수십억, 그 돈 받고 회사 팔려고 한국에 인터넷 회사 사장들은 인생 받쳐 사업을 하는건가?&amp;#039; &amp;nbsp; &amp;nbsp; 머 꼭 그런거는 아닌데, 그때쯤에 E-badak(이 바닥) 우리에게 그게 BM이 되기도 했으니까. &amp;nbsp; &amp;nbsp; 지금 다시 물으면, 몇천억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다. &amp;nbsp; 물론 자금력만 있다고 이길수 있는건 아니지만, 원없이 질러볼수는 있겠지. ^^ &amp;nbsp; 그 일이 있은 뒤에 그 그룹이 한달만에 몇천억 현금 유동시키는걸 &amp;nbsp; 언론을 통해 접하면서, 당시에 그 회장님은 나를 얼마나 작게 느끼셨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amp;nbsp; 어쩌다가 이렇게 몇억에도 위축 되며 살아가게 된걸까 &amp;nbsp; 수천억 펀딩 받는 미국 사장들은 안 쫄을텐데 &amp;nbsp; 우리는 한국의 E-badak(이 바닥)에서 가끔 너무 쫄며 산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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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대주주와 창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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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26T12:05:12+09:00</updated>
  <published>2010-07-25T23:47: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조직이 변화를 꿈꿀때 가장 무서운것은 경직성이다. &amp;nbsp; 과거에서 현재, 현재에서 미래로 변화 할때 기존의 조직이 &amp;nbsp; 변화를 두려워 하거나 변화를 거부할때 &amp;nbsp; 창업자=대표이사는 답답해 하고는 한다. &amp;nbsp; 서양권 문화에서는 모르겠지만 동양권 문화에서는 작은 기업이 &amp;nbsp; 이런 경우를 맞이 했을때는 &amp;nbsp;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되, 결국 한사람이 강력하게 변화를 이끌어 가는 수밖에 없다. &amp;nbsp; 이때 창업자=대표이사=사장일 경우 &amp;nbsp; 만약 자신이 최대주주라면 최대주주의 권한을 &amp;nbsp; 발휘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amp;nbsp; 앞에서 말한 부분과 같이 동양권 문화에 한정해서라는 개인적 전제를 가지고 있지만. &amp;nbsp; 기업은 수도 없이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amp;nbsp; 특히 기존 사업을 분할 매각하거나, &amp;nbsp; 신사업 진출 또는 회사가 인수 합병을 하면서 &amp;nbsp; 변신을 해야하는 등의 매우 중요하면서도 변화가 심할수 밖에 없는 운명을 결졍하는 의사결정이라면 &amp;nbsp; 이때 만큼은 마지막엔 한사람의 고집으로 결단을 내리고 이끌어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amp;nbsp; 기존의 조직이 대부분 현재에 안주하거나 &amp;nbsp; 경직되는 모습, 또 그로인해 변화에 어색해 하는 느낌이 잔재해 있을때 &amp;nbsp; 결국 리스크를 가장 많이 진 &amp;nbsp; 오너가 최대주주로써 결단을 내리고 강하게 이끌어 가는것은 정말 중요할수 밖에 없다.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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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책 도입부중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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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22T15:42:48+09:00</updated>
  <published>2010-07-22T15:4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종점에 가까워질수록 승객의 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진승남은 겨우 자리에 앉을수 있었다. 그는 주위를 둘러봤다. 마지막 막차 답게 승객들의 모습은 지쳐있었다. 술에 취해 의자에 기대 졸고있는 이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샐러리맨부터 시작해서, 지친 표정으로 앉아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중년의 신사, 자기 몸통만한 가방을 무릎에 올려놓고 책을 보고있는 여학생까지. &amp;nbsp; ‘나는 어떻게 비춰질까...?’ &amp;nbsp; 진승남은 건너편 차창에 비춰지는 자신을 바라봤다. &amp;nbsp; 170센티미터가 조금 넘는 평범한 키에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는 몸매, 덥수룩한 머리카락에 가려져있는 얇은 눈썹은 왠지 의지가 약해보였지만 각진 얼굴은 오히려 남성스러워보이게 만들어줬다. &amp;nbsp; 면접 때문에 평소에 입지 않는 양복을 입어서 그런지 진승남은 차창에 비춰지는 남자가 무척 낯설어 보였다. 학생같지도 않고, 샐러리맨 같지도 않는 모습이다. &amp;nbsp; ‘휴...’ &amp;nbsp;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amp;nbsp; ‘내가 원하는 대학 4학년때의 모습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amp;nbsp; 경영학부를 선택할때만 하더라도 그에게는 꿈이 있었다. &amp;nbsp; 하지만 군대를 제대한후 다시 학교에 복학했을 때 쯤 그는 꿈이란 손에 닿지 않을만큼 멀리 있을 때 가슴에 품을수 있지만, 손을 뻗어 잡을수 있는 거리에 다다르면 그 앞을 가로막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 보인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었다. 그가 가졌었고, 포기했던 꿈은 사업가였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김현수 작가님과 예문당 임용훈 사장님, 그리고 제가 같이 만들고 있는 책의 도입부 부분 입니다. &amp;nbsp; 주인공 이름이 &amp;#039;진승남&amp;#039; 인데, 이름이 참 맘에 듭니다. &amp;nbsp; 좋은 책 나왔으면 좋겠네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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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람을 떠나 보내는 법에 익숙해 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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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7T23:51:30+09:00</updated>
  <published>2010-07-17T23:33: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업은 사람을 얻는 일에서 시작이 됩니다. &amp;nbsp; 하지만 &amp;nbsp; 그만큼 중요한것 중에 하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일입니다. &amp;nbsp; 대부분 초짜 사업가들은 사람을 떠나 보내는 일에 미숙합니다. &amp;nbsp; 사람을 얻는 순간, 언젠가 사람을 떠나 보낼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amp;nbsp; 회사에서 비중이 큰 사람을 떠나보낼때 &amp;nbsp; 많은 혼란을 격는 창업자들을 보고는 합니다. &amp;nbsp; 세상의 모든 사람은 중요 하겠지요. &amp;nbsp; 하지만, &amp;nbsp;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amp;nbsp; 지금 나와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amp;#039;내사람&amp;#039;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amp;nbsp; 영어로 표현하면 &amp;#039;..ing&amp;#039; &amp;nbsp; 내곁에 있는 현재 진행형인 그 누군가인것이죠. &amp;nbsp; 가끔 &amp;nbsp; 사람이 떠났다고 힘겨워 하는 창업자들을 볼때면 &amp;nbsp; 자주 이야기 해주려고 합니다. &amp;nbsp; &amp;nbsp; &amp;#039;사람을 얻는 방법에 익숙해 지는 만큼 사람을 잃는 상황에도 익숙해지라고&amp;#039; &amp;nbsp; &amp;nbsp; 물론 &amp;nbsp; 사람을 잃는 방법은 &amp;nbsp; 사람을 얻는 방법보다 쉽게 익숙해 지지 않습니다. &amp;nbsp; 사람을 얻을때는 설레임과 기쁨이 따르지만 &amp;nbsp; 사람을 잃을때는 어떤 상황에도 아픔이 남기 때문입니다. &amp;nbsp; 그런데 &amp;nbsp; 어쩌겠어요. &amp;nbsp; 사랑하는 사람도 성격차이로 헤어진다고 하고, &amp;nbsp; 결혼 생활을 10년이상 하다가도 이혼 하는 세상인데 &amp;nbsp; 나와 생각이 달라 또는 우리와 생각이 다르고 맞지 않는다면 &amp;nbsp; 과감히 보내고, &amp;nbsp; 나와 뜻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하며 &amp;nbsp;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붓는것이 더 나을지 않을지요. &amp;nbsp; 이제 막 창업을 한다면 &amp;nbsp; 반드시 기억하세요. &amp;nbsp; 사업을 할때 &amp;nbsp; 사업계획서를 쓰는것 보다 &amp;nbsp;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는데 익숙해질때 쯤 &amp;nbsp; 스스로 성장하는지도 모릅니다. &amp;nbsp; &amp;nbsp; 그리고 서서히 &amp;#039;대표&amp;#039; 또는 &amp;#039;창업자&amp;#039;라는 단어에 맞는 사람이 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amp;nbsp; 사람이 떠나서 힘들면 &amp;nbsp; 제게 전화 하세요. &amp;nbsp; 술 사드리고, 욕하는거 다 들어 드립니다. ^^ &amp;nbsp; 더불어 비밀 보장. &amp;nbsp; 혼자 양주를 마시며 &amp;nbsp; 자신을 모르는 생판 처음보는 바텐더한테 &amp;nbsp; 넋두리하시는거 보다 더 편하게 들어 드릴께요. &amp;nbsp; 당신들 &amp;nbsp; 다 고독하잖아요. :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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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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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8T00:40:06+09:00</updated>
  <published>2010-07-17T23:1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업부간의 시너지 또는 자회사간의 시너지는 어디까지 생각해야 될까요? &amp;nbsp; 투입 되는 노력보다 기대되는 순수익 보다도 &amp;nbsp; 때로는 &amp;nbsp; 미래에 대한 시너지를 위해 일부러 밑밥을 깔아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amp;nbsp; 게임판을 짤때 게임은 나보다 더 잘만드는 훌륭한 인재들이 만들어 낼테니, &amp;nbsp; 이 게임을 시장에 파급적으로 내놓을 마케팅과 전략을 생각하게 됩니다. &amp;nbsp; 브랜드 앱 사업에 관심을 가진건 &amp;nbsp; 처음부터 브랜드앱이 주는 수익에 대한 관심이 아니였지요. &amp;nbsp; 브랜드 앱을 핑계로 &amp;nbsp; 광고회사 그리고 마케팅 컴퍼니 또 연예기획사등등과의 좋은 관계가 필요합니다. &amp;nbsp; 홍보와 마케팅에 대한 전략을 게임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도 &amp;nbsp; 미리 준비 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amp;nbsp; 이건 단순히 국내 시장에 국한 된것은 아니겠지요. &amp;nbsp; 적어도 아시아권에서 다른회사와 차별화 되는 파급력을 가질수 있습니다. &amp;nbsp; 적은 비용으로도 남들이 하지 못하는것을 가능하게 하겟지요. &amp;nbsp; 제품이 좋으면 자연스럽게 좋은 실적으로 이어 지기도 하겠지만, &amp;nbsp; 레인디의 장점은 제품을 &amp;nbsp; 해외 시장에 어느정도 이상의 수준으로 진입시키는 역량 입니다. &amp;nbsp; 그리고 우리의 그 역량은 남의 나라에서 &amp;nbsp; 자연스럽게 다음 기회를 만들어 내는 스파크 역활을 하지요. &amp;nbsp; 브랜드앱 사업은 그것에 기본기를 다지는 하나의 중요한 툴이자 &amp;nbsp; 타 업계 관계자들간의 관계형성을 하는 중요한 Key가 되기도 합니다. &amp;nbsp; 몇천만원짜리 브랜드앱 만들어서 수익 남길 생각 없습니다. &amp;nbsp; 그건 우리에게 다음 그림을 위해, &amp;nbsp; 내 편을 만들어 가는 신뢰를 쌓아가는 중요한 과정일것입니다. &amp;nbsp; 모르죠. &amp;nbsp; 언젠간. WMA정도나 CAA가 파트너가 되면, 우리가 만드는 게임이 서양권에 진출하는데 &amp;nbsp; 톰크루즈를 전면에 내세울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mp;nbsp; 가까운곳도 있습니다. &amp;nbsp; 키이스트와 손잡고 배용준씨를 또는 에스엠과 손잡고 소녀시대와 제휴를 맺고 &amp;nbsp; 광고하며 일본 게임시장에 첫 진입할수도 있습니다. &amp;nbsp; 사업부간의 시너지나 자회사 또는 관계사등의 시너지는 &amp;nbsp; 그걸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amp;nbsp; 그 결과가 하늘과 땅차이로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amp;nbsp; 우리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을 연계에서 활용하는게 &amp;#039;시너지&amp;#039; 이자 &amp;nbsp; 우리만의 &amp;#039;전략&amp;#039; 입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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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발 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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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3T10:14:43+09:00</updated>
  <published>2010-07-12T23:05: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크건 작건 해외에서의 사업을 수행하는 경험은 회사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amp;nbsp; 작지만 그 노하우가 누적 되면, 직접 프로덕트를 생산 하는것이 아닌 &amp;nbsp; 가능성 있는 제품들을 현지에 유통하는 역량이 생기겠지요. &amp;nbsp; 언젠가 리스크를 줄이고 다양한 프로덕트를 해외에 유통할수 있는 강한 퍼블리셔가 되는 것 입니다. &amp;nbsp; 게임, 음악 ,웹사이트, 앱 등등 굳이 레인디가 직접 만들어 낸 상품이 아니더라도, &amp;nbsp; 해외 진출을 갈망하는 벤처회사들의 괜찮은 제품들을 &amp;nbsp; 세계 3개국~5개국 정도에는 유통을 할수 있는 체계를 갖는것. &amp;nbsp; 그것이 올해 시작과 동시에 개인적인 목표기도 했습니다. &amp;nbsp; 이것을 현실화 하기 위해서는 &amp;nbsp; 우선 남의 것을 해외에 유통하기 전에 우리가 잘 된다는걸 세상에 보여야 하고, &amp;nbsp; 그 다음에는 합작해서 리스크를 같이 지고 만들어낸 제품을 해외에 진출 시키고 &amp;nbsp; 그것이 잘 된다는걸 보여야 하고, &amp;nbsp; 그리고 나서야 입지와 명성, 해외에서의 실적이 생긴다면 &amp;nbsp; 언젠가는 100% 해외 퍼블리싱만 할수 있는 그날이 오겠지요. &amp;nbsp; 그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차곡 차곡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amp;nbsp; 좋은분들과 함께 하니 좋은 결과 생기겠지요. &amp;nbsp; 각 회사의 장점을 살리면 반드시 모두 성공 할수 있습니다. &amp;nbsp; 이 작은 나라 한국에서 서로 머리 박치기 하고 싸울 필요 없습니다. &amp;nbsp; 모두 &amp;#039;한국사람 인데&amp;#039; 라고 생각하면 해외에서의 싸움에서 다들 &amp;#039;동지&amp;#039;가 &amp;nbsp; 될것 입니다. &amp;nbsp; 21세기에 &amp;nbsp; 레인디가 몇개국 정도는 진출하게 도와 줄수 있는 롤을 하고, &amp;nbsp; 누군가는 그걸 보고 꿈을 키워서 20년 후쯤에는 &amp;nbsp; 한국에 있는 작은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뛰어 놀수 있게 만들어 주십시요. &amp;nbsp; 그러면 더 강해지겠지요. &amp;nbsp;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멀지 않은 미래에 세계에서도 강한 나라가 될것 입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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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사-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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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2T14:17:31+09:00</updated>
  <published>2010-07-12T14:17: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전히 세상은 어둡고 칙칙하고 우울하다. 전체 실업률은 줄기도 한다는데 &amp;#039;청년 백수&amp;#039;는 나날이 증가해 10명당 1명꼴. 통계청 통계가 그런 것이지 체감 실업률은 이보다 더할 터. 겉은 &amp;#039;스펙 쌓기&amp;#039;에 열중인 듯 싶지만 속내는 우울증·소화불량·불면증·두통에 시달리고 절반이 자살 충동을 느낀다는 조사도 있다. 실제로 서울시가 청년창업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공하는 강북 소재 한 건물의 시설 관리자가 빈방 문들을 꼭꼭 걸어 잠그는 이유가 그러하다. 혹시 모를 자살 사고에 &amp;#039;대비&amp;#039;하기 위해서란다. 그런데 여기, &amp;quot;참을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amp;quot;라고 말하는 청년 4인방, 아니 &amp;#039;펭귄&amp;#039; 4마리가 있다. 잠시 남극의 펭귄을 상상해보자. 먹잇감을 찾아 뒤뚱뒤뚱 떼를 지어 바다로 향하는 펭귄들. 정작 물에 뛰어들기 직전 제자리에서 머뭇거린다. 범고래나 바다표범 같은 천적에 대한 공포 때문이다. 한데 무리 중 한 마리가 몸을 바다에 던지자 나머지도 우르르 그를 따른다. 제일 먼저 몸을 던진 &amp;#039;최초의 펭귄(First Penguin)&amp;#039;. 영어권에서 통용되는 용기 있는 도전자를 일컫는 말이다. ⓒ시사IN 백승기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 열정디자인 염지홍 대표. 레인디 김현진 대표. 더퍼스트펭귄 최재영 대표 김현진·염지홍·최재영·한동헌씨가 그들이다.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했고 멀쩡한 직장을 때려치우고 엉뚱한 사업에 뛰어들었다. 업종은 다양하다. IT 분야의 김현진씨는 &amp;#039;길거리 정보&amp;#039;라는 온라인 지도 검색의 미개척 분야를 콘텐츠화해 구글에 맞서겠다는 야망을 품고 있고, 국내 유수의 경영컨설턴트 회사를 때려치운 한동헌씨는 &amp;#039;강연 콘서트&amp;#039;라는 신개념 강연 매니지먼트 사업을 벌여 &amp;#039;김제동의 토크 콘서트&amp;#039; 등 대박 작품을 여럿 냈다. 대기업에 다니던 최재영 대표는 카페를 열었지만 커피 파는 일보다 &amp;quot;고객의 성취를 돕는다&amp;quot;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대학가를 공략하고 있고, &amp;#039;열정 디자이너&amp;#039;라는 지구상에 하나뿐인 직종을 만들어낸 염지홍씨는 &amp;quot;전 국민이 비즈니스 타깃이다&amp;quot;라며, 최근에는 &amp;#039;옷걸이 독서대&amp;#039;라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유명해지고 있다. 몇몇 특출한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말하려는 게 아니다. 세대론에 따르면,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연령대인 이들은 IMF 외환위기 세대다. 중·고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회사에서 해고당하는 걸 지켜봤고 자신이 취업 시장에 나갈 시점에서는 &amp;#039;고용 없는 성장&amp;#039;으로 무한경쟁의 실체를 체감했다. &amp;#039;97학번, 재수 없는 학번&amp;#039;이라는 김현진씨는 &amp;#039;한국경제 위기론&amp;#039;에 대해 차라리 이렇게 반문했다. &amp;quot;내 인생의 절반이 위기였어요. 위기가 아닌 건 대체 뭔가요. 어느 날은 택시 기사에게 물어본 적도 있어요. 어떻게 옛날에는 회사에서 안 잘리고 30년씩 다닐 수 있었냐고.&amp;quot; 대기업에 다니던 아버지가 해고되자 가족 모두가 생존을 위해 뛰어든 피자 가게. 염지홍씨는 근 10년 배달 일을 하며 1년에 크리스마스 하루만 쉬고 부모님을 도왔다. 그렇게 단련되었기 때문일까? 위기를 기회로 긍정한다. &amp;quot;위기라야 저 같은 사람이 얘기할 기회가 생겨요.&amp;quot; 아이디어 많은 그는 피자 가게 일을 할 때 소액권 유통을 기획한 &amp;#039;렛츠 코인&amp;#039; 캠페인을 벌여 여러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들은 외환위기, 더욱 강화된 신자유주의 위기 속에서 청년기를 보냈지만, 생존경쟁에 매몰되거나, 계급 적대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짱돌을 던지고 바리케이드를 치는 방식을 선택하지는 않았다. 20대 초반을 관통하면서 이들은 &amp;#039;광장&amp;#039;(2002년 한·일 월드컵, 촛불집회, 대선)을 경험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이 허물어지고 꿈은 이뤄진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 때문일까? 이들 4인방은 돈 너머의 가치를 중시했고 사람을 소중히 여겼으며 세계를 자신의 무대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amp;#039;IMF 세대&amp;#039;의 신기업가 정신 이들은 회삿돈을 월급으로 챙기지 않았다. 목표는 세상을 바꾸는 거다. 이들의 주 수입원은 강연이었다. &amp;quot;라인 노동자들이 더 이상 갈 곳이 없잖아요. 뭔가 다른 일을 찾도록 돕고 싶은 거죠. 저의 생생한 스토리를 듣고 &amp;#039;저 정도의 사람도 하는데 나는 못하겠어?&amp;#039;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고 싶어요.&amp;quot;(염지홍) &amp;quot;대부분 성공했다는 사람들은 비범하잖아요. 대학생에게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자괴감을 주는 것 같아요. 누구나 자기 안에 비범함이 숨어 있죠. &amp;#039;명사 발굴 프로젝트&amp;#039;라는 이름으로 우리 이웃과 같은 직업인 여섯 분을 모셔다 강연을 진행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뜨거웠어요.&amp;quot;(최재영) 강연을 사업 아이템으로 삼은 한동헌씨는 강연은 시대정신이라고 말한다. &amp;quot;지금이 융합의 시대라고 하잖아요. 자기 분야만으로는 안 되는 시대예요. 경험과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게 아닐까요?&amp;quot; 김현진씨는 아예 강연 &amp;#039;조기교육&amp;#039;에 나섰다. 초등학생을 상대로 강연하기를 즐긴다. &amp;quot;대학생들은 대부분 가치관이 고정되어 있어요. 강연을 듣는 순간은 감동하지만 돌아서면 다시 현실로 돌아가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외환위기로 쓰러지거나 주변에서 창업했다가 망하는 걸 많이 봐서 그런지 공포와 두려움이 큰 것 같아요. 초등학생 강연이 좀 산만하긴 해도 재미있어요. 요즘 아이들 알 거 다 알아요. 그런데 미디어에서 접하는 게 주로 연예인이다보니 다 연예인을 꿈꾸죠. 사업가가 매력적으로 비춰지지도 않고 역할 모델도 없다보니 관심 밖인 거지요.&amp;quot; 이들은 하나같이 &amp;#039;플랫폼&amp;#039;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애플·구글·삼성 등 스마트폰의 플랫폼 경쟁이 한창인 요즘, 이들이 구축하려는 플랫폼은 &amp;#039;사람&amp;#039;을 위한 시스템과 환경이었다. 그런데 그게 그토록 행복한 일일까? &amp;quot;잠을 잘 수 없을 만큼 행복해요. 진짜 내 모습대로 살아서 그런 것 같아요.&amp;quot;(한동헌) &amp;quot;요즘 스스로 하는 캠페인이 있어요. 집에 가서는 회사 생각하지 않기. 월요병? 전 그런 거 없어요.&amp;quot; (최재영) 박형숙 기자 / phs@sisain.co.kr 싱싱한 뉴스 생생한 분석 시사IN Live - [ 시사IN 구독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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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격적 협력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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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0T00:01:04+09:00</updated>
  <published>2010-07-09T21:3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케치판을 서비스 하고 있는 (주)자라자와 사이드 프로젝트로 가칭 슬라이딩 잉글리쉬 라는 &amp;nbsp; 영어앱을 기반으로한 영어사업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mp;nbsp; 대략 3주 후면 세상에 빛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amp;nbsp; 성인 생활 영어로 시작해서 비지니스 영어 시리즈,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시리즈로 반응이 &amp;nbsp; 괜찮으면 책을 연계해서 출간하고 전화 영어 업체와 연동하여 별도의 SPC로 분리 시킬 계획입니다. &amp;nbsp; 전화 영어 교육 회사와 협업 한다면 B2C는 물론 기업에 B2B 영업도 가능하죠. &amp;nbsp; 삼성그룹 엘지그룹에는 안드로이드로 해야겠군요. ^^ &amp;nbsp; &amp;nbsp; 작년에 (주)엔써즈 김길연 대표님이 영어 프로젝트는 진행 안해보냐고 말씀해 주셨는데, &amp;nbsp; 영어로 국내에서 사업으로 돈을 버는게 제 철학과는 맞지 않아 진행 안 했었죠. &amp;nbsp; (개인적으로는 창업자로써 회사에서 영원히 급여를 받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지난 8년간 &amp;nbsp; 이른 새벽에 다수의 국내외 기업에서 임직원 비지니스 영어강의를 했었습니다.) &amp;nbsp; 슬라이딩 잉글리쉬 프로젝트는 애초에 (주)자라자 김유 대표와 시작과 동시에 반응이 오면 &amp;nbsp; 곧바로 일본 시장에 내놓는 영어 사업으로 이야기를 나눴고 &amp;nbsp; (일본분들 영어 많이 못하죠. 한국에 비해 강사료도 꽤 비쌉니다.) &amp;nbsp; 이 부분에서 서로 같은 바램을 가졌기에 &amp;nbsp; 일본시장을 진출을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큰 욕심 안부리고. &amp;nbsp; 말씀드린데로 사이드 프로젝트로 반응 없으면 바로 접는걸로. &amp;nbsp; 양사가 협업을 하니 이 사업의 손익 분기는 기가 막히게도 65만원 입니다. (아직까지는) &amp;nbsp; 하하하. &amp;nbsp; &amp;nbsp; &amp;nbsp; (주)아이토닉과 본격적으로 퀵샷이라는 첫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amp;nbsp; 점점 속력이 붙을것 같으니 조만간 흥미로운 게임 하나 내놓을것 같습니다. &amp;nbsp; 아이토닉 박성준 대표님과는 게임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닌 소셜이 주가 되는 남들과 차별화 되는 &amp;nbsp; 방향으로 진행을 하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 &amp;nbsp; 게임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최동규 대표님이 너무 일을 잘해 나가고 있으니 든든합니다. &amp;nbsp; &amp;nbsp; 작년까지만 해도 협업이 현실화 되기가 쉽지 않았지만, &amp;nbsp; 올해는 모두 공격적인 행보가 가능해 졌습니다. &amp;nbsp; 이제야 각사의 장점을 서로가 명확히 파악하고, 힘을 합치자는 움직임이 하나둘 있는거죠. &amp;nbsp; 리소스를 분산하기 때문에 규모가 큰 업체가 아니라도 다양한 비지니스가 가능해졌습니다. &amp;nbsp; 여기서 좋은 성과를 내면, 그걸 기반으로 더 공격적으로 여러 회사와 힘을 합쳐 나갈 계획입니다. &amp;nbsp; 이 판을 짜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네요. &amp;nbsp; 각 대표님들끼리 지난 몇년간 서로의 신뢰를 쌓는 시간이 있었으니까요. &amp;nbsp; 이제와 현실화 되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amp;nbsp; 더 잘 해내야겠지요.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raind.co.kr/79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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