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건 작건 해외에서의 사업을 수행하는 경험은 회사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작지만 그 노하우가 누적 되면, 직접 프로덕트를 생산 하는것이 아닌
가능성 있는 제품들을 현지에 유통하는 역량이 생기겠지요.
언젠가 리스크를 줄이고 다양한 프로덕트를 해외에 유통할수 있는 강한 퍼블리셔가 되는 것 입니다.
게임, 음악 ,웹사이트, 앱 등등 굳이 레인디가 직접 만들어 낸 상품이 아니더라도,
해외 진출을 갈망하는 벤처회사들의 괜찮은 제품들을
세계 3개국~5개국 정도에는 유통을 할수 있는 체계를 갖는것.
그것이 올해 시작과 동시에 개인적인 목표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현실화 하기 위해서는
우선 남의 것을 해외에 유통하기 전에 우리가 잘 된다는걸 세상에 보여야 하고,
그 다음에는 합작해서 리스크를 같이 지고 만들어낸 제품을 해외에 진출 시키고
그것이 잘 된다는걸 보여야 하고,
그리고 나서야 입지와 명성, 해외에서의 실적이 생긴다면
언젠가는 100% 해외 퍼블리싱만 할수 있는 그날이 오겠지요.
그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차곡 차곡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좋은분들과 함께 하니 좋은 결과 생기겠지요.
각 회사의 장점을 살리면 반드시 모두 성공 할수 있습니다.
이 작은 나라 한국에서 서로 머리 박치기 하고 싸울 필요 없습니다.
모두 '한국사람 인데' 라고 생각하면 해외에서의 싸움에서 다들 '동지'가
될것 입니다.
21세기에
레인디가 몇개국 정도는 진출하게 도와 줄수 있는 롤을 하고,
누군가는 그걸 보고 꿈을 키워서 20년 후쯤에는
한국에 있는 작은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뛰어 놀수 있게 만들어 주십시요.
그러면 더 강해지겠지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멀지 않은 미래에 세계에서도 강한 나라가 될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