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 없이 일을 벌리다 보니, 요즘 참 많이 뜸했네요.
(주)레인디가 자회사 (주)레인디게임즈를 설립하고 첫번째 게임으로
퀵&샷을 (주)아이토닉과 공동
사업으로 진행 합니다.
기획, 마케팅, 운영은 레인디게임즈에서, 개발과 기획 지원을
아이토닉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양사의 게임사업 진출 욕구를 각사가 가진 장점을
모아 함께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두번째 게임도 동시 진행하려고
합니다.
관심을 주시는 모 유명 게임 회사 대표님이 계셔서 많은 조언을 얻으며,
두번째 게임 프로젝트는 좀더 속도감 있게 진행
하려고 합니다.
올해 두개의 게임을 출시하면 게임사업에 진출하는것에 좀더 탄력
받겠네요.
사실 레인디는 작년에 온라인 게임 사업에 진출 하기위해 게임
회사와 합병을 진행 하였으나
양사의 의견이 달라 결렬 되었습니다.
올해 초 반드시 게임사업에 진출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제 조금 가시화가 되네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