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내가 접수”… 55세 동갑 세 천재의 IT대전 관련기사
55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에릭슈미츠 기사 입니다.
세상을 바꾸고 있는 세명의 미국인이
세명의 기업가의 나이가 자세히 보면 제법 나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20대 초 중반 이제 30대 초 중반인
한국의 젊은 창업가들에게는
아직도 최소 20년의 시간이 세상을 바꿀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는 겁니다. ^^
처음 사업을 하면 당장 1~2년
또는 3년이면 먼가가 될것 같은 착각에 빠지고는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우리는 마라톤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00m 달리기가 아닙니다. 굉장히 긴 마라톤 인것 같습니다.
그 시간동안
사람을 얻고 사람을 잃고,
적이 생기고 더 많은 아군이 생기고
돈이 생기고 돈이 바닥나고
명성을 얻고 구설수도 격게 되고
관운도 생기고 명예도 생기고
또 행운과 불운을 번갈아 가면서 한발 한발 나아가 겠죠.
그 사이에 엄청난 내공이 생길것입니다.
그 경험은 그 시간들은 단순히 생물학적 나이와는 다른 그 무엇이겠지요.
어쩌면 아주 멀리 가야하는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사업이라는 그런 여행에
우리는 너무나 쉽게 성공을 꿈꾸며 뛰어 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길게 보세요.
아직 젊잖아요.
사람이 사라지면, 새 사람을 얻고
적이 많아지면 아군을 늘리고,
아이템이 안 먹히면 아이템 바꾸고
구설수에 오르면 명예를 회복하고
돈이 떨어지면, 돈을 만들고
불운이 생기면, 행운을 찾아 다니는것.
그렇게 성장하여
세상에 불평 불만이 생길때 세상의 잘못된 부분은 조끔씩 바꾸는것
그래서 내 뒤에 따라오는 그 누군가가 불편함을 격을 시간을 줄여 주어
더 넓은 세상으로 조금더 빨리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는것
그러다 보면
언젠가 삼십년쯤 후 그런 기사가 나오겠지요.
세계를 바꾼 한국의 3인의 동갑내기 사업가.
그런 날을 꿈꿔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