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으로 직업이 영화 배우인 절친이 갑자기 말을 건다.
바쁘냐고 묻더니, 300만원만 빌려 달란다
말로만 듣던 네이트온 피싱이구나 싶어서 장난을 걸어 봤다.
200만원 밖에 없는데.
그거라도 보내 주란다. 월급 나오면 갚는다고.
"야!!! 배우가 월급이 어딧냐?!! 개런티 나오면 갚는다고 구라치던가. 피싱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했더니 대답을 못하고 가만히 있는다.
바로 친구에게 전화를 거니 역시나 피싱이고 서로 웃고 말았다.
개인정보 유출의 대국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것 같다.
말 나온김에 절친 배우 이승로 군을 소개 합니다. 배우 이범수 형님의 수제자(?) ^^;
기대해 주세요.
기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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