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유일의 프로그래머 출신이신 출판사 예문당 임사장님의 책 관련 포스트 입니다. ^^
http://yemundang.tistory.com/141 (관련 포스트)

저는 3년전쯤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막연하게 창업을 꿈꾸고, 있는 분들에게 사장의 단면을 느끼게 해주는 대한민국에서
창업자가 가져야할 우울한 이야기들이 잘 정리 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고
본인이 '사장'이라는 직책에 잘 맞는 사람인지 판단하시고 창업 하시기 바랍니다.
창업은 반드시 본인이 사장을 해야 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2인자가 되도 되고 3인자가 되도 되고, 10인자가 되어도 됩니다.
꼭 직접 사장이 되어야만 창업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고독의 무게를 이겨낼수 있는 그릇인지 파악을 하는데,
그 무거운 짐의 크기를 파악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하며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