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제자를 맞아

3월 첫째주 부터 월~금요일 매일 아침 7~8시 한시간씩

 

LG 전자 디스플레이 상무님 1대1 영어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들어 첫 강의네요.

 

회사에 집중하느라(실은 저녁 술자리가 많은 연말 연초였기에)

 

아침 비지니스 영어 강의를 두달간 쉬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게을러진것 같아 강의를 재개 하겠다고 했더니

 

바로 새로운 제자님(?)이 생겼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침에 대기업 임원 영어 강의를 하면서 얻을수 있는 좋은것이 있습니다.

 

 

1. 아무리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나게 된다.

 

2. 나 조차 영어를 자주 쓰게 되서 좋다.

 

3. 대기업 임원분들과 스승과 제자로 친하게 지낼수 있다.

 

4. 벤처기업 대표로 격어 볼수 없는 대기업 임원분들의 삶에서 또 다른 배움을 얻을수 있다.

 

5. '아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회사로 출근하게 된다.

 

6. 가장 중요한 것. 이쁜 여비서님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다 ^^;

   (대기업 임원분들 직급이 올라갈수록 더 아름다운 비서분들이 있다. ^^;)

 

 

한달간 영어를 가르쳐 드리고 또 한달간 경영과 또 다른 삶을 배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