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1년생인 스팟엔진 오규석 대표와 정몽준 위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고3 유주완군)
사진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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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그래텍에서
기자님 한분과 그래텍분들 그리고 유주완(경기고3년)군과 오규석 대표(디지털미디어고1년)와 함께
아이폰이 가져온 한국 시장 변화에 대한 인터뷰를 한적이 있다.
아홉시 뉴스와 언론으로 접하던 유주완군과
다른분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전해 들었던 오규석 대표를 보면서
'아 참 어린 친구들이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자란 친구들 같지 않고 마치 어린시절 외국에서 자란 친구들 처럼,
한국의 또래 친구들과 먼가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느낌 이라고 할까.
한편으로는 미국 사람이고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벌써 투자 받아서 큰 회사를 만들수 있는 기반을 가질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면서.
그래도 세상이 조금씩 더 좋게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곧 미국으로 가서 사업을 전개할 계획도 있다는 겁없는 오규석 대표.
지금은 대학을 가야죠? 라고 농담처럼 말하던 유주완군.
레인디 창업 일등 공신이였던 연세대 컴공 유타 동아리 출신들 처럼 원하는 대학도 갈수 있으리라 본다.
개인적으로 5년 뒤 두사람의 모습이 기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