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 책은
KFT SHOW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KFT
조서환 부사장님이 쓰신 책입니다.
이분은 군대에서 폭발사고로 오른쪽 팔이
잃으셨습니다.
이 책을 쓰실때도 3일에 한페이지를 한손으로
쓰셨다고 합니다.
한쪽 팔을 잃어 지만 세상을 얻었다고 말하는 조 부사장님은,
세상의 절망 속에서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세상과 부딪히며,
엄청난 실행력 하나로 오늘에 이르셨습니다.
실행력을 갖췄다는 말에는 여러 의미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우선 자신감이 있었다. 계획성이 있었다. 위험을 떠안았다. 추진력이 있었다.
아주 철저하게 실행에 옮겨 계획을 완성 시킨 주도 면밀성까지 있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을것 입니다.
그래서 실행력을 갖추지 않으면 비즈니스에서 되는것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장 절망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실행할수 있었다라고 말하시는 그분의 에너지를
존경합니다. ^^
책 대목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아이디어를 지키는 길은 오직 실행력에 달려있다'
특히, '말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며,
절대 부정적인 말을 내뱉지 말라고 강조하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제가 가장 힘들때 친한 형님이 이 책을 선물로 사주셨고,
얼마전에 부사장님께도
같은것을 선물해 드렸는데, 읽고 싶으신 분들은 저나 부사장님께 요청하시면 됩니다. ^^
강추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