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4일 목요일

비어있는 도화지 채우기



어제는 전화를 받고 청와대에 급히 다녀 왔습니다.


몇일전 중앙일보에 실린 저희 회사 기사 때문이였는데요.


청와대에도 인턴 사원이 있다는 사실을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효율적인 인턴 사원의 업무 수행은 어디까지 가능한걸까요?


사실 외국계 기업의 모습을 그려 보면, 정답은 그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느덧 회사에는 비어 있는 도화지 같은 인재들에게 색깔을 입히는 노하우가 생겼고,


그 노하우란 메뉴얼화된 업무 진행 서식이 아니라,


사람에게 믿음과 권한 그리고 책임을 갖는 방법을 알려 주어 그가 할수 있는 무엇인가를


현실화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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