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업아이템 하나로 성공하기 힘듭니다. 헌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아이템
하나로 승부를 걸었다가 안되면 금새 포기하죠. 결국 고치고,안되면 다른 아이템
으로 변신을 하고,그러면서 성공기반을 다지는 거죠”
“실제 이런 거를 누가 하겠느냐고 생각한 아이템들이 의외로 효자품목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요”
“오래 버티면 옆에 있는 경쟁자가
다 죽습니다. 남의 돈 투자받아서 3년안에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사람은 나가면 구하면 되고, 매출도
안나오면 노가다를 뛰거나 빌려오면 됩니다. 문제는 누가 오래 버틸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대다수 CEO들이
49%까지 투자를 받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자는 남의 돈을
갖고온다는 측면에서 49%를 받든, 1%를 받든 모두
똑같습니다. 투자유치를 신중히
생각해야 오래 버틸수 있습니다”
그가 여지껏 투자유치에 소극적인 것은 투자유치를
하고나면 싫든 좋든 회사를
수익중심으로 몰고갈수 밖에 없다는 현실론때문이다.
중요한건 누가 멀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해나가느냐라고 생각한다.


















